한 번도 복음에 대해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nglish version available here.)

nkfarmer북한 농부의 사진 출처: Damir Sagolj (Reuters).

하나님들을 믿는 한 사람으로서,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해왔습니다. 저는 최근에 한국에서 2달 동안 미션트립으로 머무르고 있습니다.

저는 이 곳에서 현재 한국에서 크리스찬이 된 소녀와 같은 한 탈북여성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그녀의 아버지가 아직도 북한에서 농부로 지내고 있다는 것과 그녀의 가족들은 복음은커녕 한 번도 예수님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이 사례가 제 개인의 삶에서 복음을 한 번도 못 접해본 이런 사람들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 전에 독자의 감정에 관하여 독자의 감정을 이용하는 글을 쓰지 않았지만, 이 예를 통해

복음을 읽고 듣는 것이 모든 사람이 주어진 특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여성의 아버지는 딸에게 더 낳은 미래를 주기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복음을 스스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희생하면서까지 말이죠)

저는 저의 소중한 친구들을 위해 그 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것을 알지 못해도 단지 몇 몇 성경구절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이 한 번도 복음을 못 들어 본 자들을 어떻게 대하시는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17:30) 하나님께서는 무지했던 시대에는 눈감아 주셨지만,
( 2:14-16)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잠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1)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 59: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만약 북한 체제가 복음을 없애려고 하고 그들의 죄를 회개 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들의 영혼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의 영혼을 파괴하는 것이 될 것이다.

( 19: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영원히, 모든 빛이 사라질 떄도 당신의 빛은 밝게 비추지요.
끝없이, 당신의 영광은 모두의 명예위에 계시죠
(Hillsong United – From the Inside Out)

그래서 저는 그녀의 아버지와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희망적입니다. 저는 희망을 갖는 것에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English version availabl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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